잠수를 엄마나 완벽하게 타서 들키지 않았기에
정인이가 직접 자기 발로 지호 집까지 찾아오게 만들고
스킨쉽도 이끌어 낼 정도로 귀막힌 말을 해서 애닯게 만듬 ㅋㅋ

지호 고수 만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