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서로 말하지 않고도 깊이 마음을 헤아리는 감동적인 씬. 공룡스티커가 이렇게 감동적인 존재일줄이야
익명(223.39)2020-01-25 14:59
유지호가 이정인을 사랑하더라고 고백과 그후 공룡스티커로 화답
익명(223.38)2020-01-25 15:15
언제나 보기 좋은 이유 - dc App
익명(39.7)2020-01-25 15:18
이정인이 보고싶어서 왔다는 유지호. 그녀한테 화났었지만 아무래도 그거 핑계로 도망갈까봐 그녀를 붙잡으러 온 유지호. 그 말 들으며 정인처럼 나도 정말일까 믿기지 않았는데 '나한테 언제 오든, 설령 오지 않든, 사랑만 하면서 살라구.'란 고백에 심장이 쿵 했어. 유지호가 이정인을 사랑하는 마음의 깊이가 엄청 크게 느껴져서.
익명(39.7)2020-01-25 18:18
근데 이정인이 유지호에게 공룡 스티커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줄이야... 도서관에서 영주 붙들고 '그니까 내가 자신 없댔잖아.'하며 울던 그녀였는데... 그렇게 이 둘은 그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먼저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연인이 되었네.
예뻐
둘이 서로 말하지 않고도 깊이 마음을 헤아리는 감동적인 씬. 공룡스티커가 이렇게 감동적인 존재일줄이야
유지호가 이정인을 사랑하더라고 고백과 그후 공룡스티커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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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이 보고싶어서 왔다는 유지호. 그녀한테 화났었지만 아무래도 그거 핑계로 도망갈까봐 그녀를 붙잡으러 온 유지호. 그 말 들으며 정인처럼 나도 정말일까 믿기지 않았는데 '나한테 언제 오든, 설령 오지 않든, 사랑만 하면서 살라구.'란 고백에 심장이 쿵 했어. 유지호가 이정인을 사랑하는 마음의 깊이가 엄청 크게 느껴져서.
근데 이정인이 유지호에게 공룡 스티커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줄이야... 도서관에서 영주 붙들고 '그니까 내가 자신 없댔잖아.'하며 울던 그녀였는데... 그렇게 이 둘은 그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먼저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연인이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