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커플의 세 번째 키스신은 감자 드릴 분들이 많아.
우선 10회 끝나고 다음 편 예고에 나온 키스신.
이 예고편 땜에 갤이 들썩들썩 난리났던 기억이 나.
여기가 어디냐
지호네집 아니냐
드디어 정인이 지호 자취집에 입성한거냐
근데 왜 정인이 안에 있냐
정인이 먼저 지호네 집에 들어와 있었던 거냐
어쩌다 그렇게 된거냐
등등
다들 궁금증과 궁예 쩔었더랬지.
근데 갤에 이 움짤이 올라온거야.
어둡고 침침한 키스신을 밝고 환하게 쪄준 금손봠 대단해.
덕분에 개안하는 기분이었어.
예고편을 본 뒤 일주일을 목빠지게 기다린 11회 본방.
그간의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이 키스를 찔러 키스신으로 만들어 준 작가님 센스에 감탄했더랬지.
이건 스틸컷.
이 각도를 위해 사진 작가님 바닥에 앉아서 찍으셨으려나?
정지 화면인데 금방이라도 움직일 듯한 역동성이 느껴져.
이 키스신은 그 누구보다 메이킹 감독님께 감자드려야 해.
본방 영상 각도보다 더 리얼한 각도로 찍어주셨으니.
불 환히 밝혀서 움짤 쪄준 금손봠도 감자감자.
p.s.
10회의 두 번째 키스 글에 빼먹은 움짤.
지난 번에 못 찾고 오늘 발견했네.
이유는 참, 어쩜 이리 예쁘니?
아 이거 진짜 좋았는데
내폰에 짤이 몇갠지 ㅋㅋ
정인이가 리드하는 키쑤. 진취적인 여성이 맞아 ㅎ
메이킹 각도가 더 좋아
찐한 키스씬
예고 떴을때부터 난리났었지ㅎㅎㅎ
남친 없고 애인만 있다고 하니까..찔러 죽어도 할거야.. 대사 텐션도 갑
언제봐도 가슴이 뛰고 설렌다. 이 씬 리허설없이 찍어서 현실 키스씬이라고 지호본체가 팬미에서 했던 거 생각나네 - dc App
울 들마는 메이킹이 대혜자여ㅋ 봐도봐도 조쿤
수없이 본건데 지금봐도 설렌다
진짜 찌르냐 했을 때 지호본체의 연기가 넘 자연스러워 대본집 받자마자 확인했던 기억이 ㅎㅎ 이유커플의 연기합이 정말 돋보였던 최고 장면 중 하나 또 두근두근 설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