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밥누나 정주행하고
어제부터 봄밤 보는데 오늘 드디어 다 봤다
거의 밥누랑 비슷한 조연들 나오고 감독님이랑 작가님 다 같아서 그런지
익숙하네!
봄밤 여운 남는다 참 예쁘다
곧 봄이 오려고 하니 몇번이고 더 정주행 해도 될 드라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