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odd없어 블레 못 보고 있는 1인! 포토북만 봤는데, 정말이지 어느 한 장도 소중하지 않은 게 없네. 정말 정성들여 만든 흔적이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뚝뚝.. 진심 감동이다. 포토북만 보고 있어도 봄밤이 재생되고 있는 기분이랄까. 거기에 비하인드컷, 감독님컷, 조연배우 컷까지 고루 있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