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친구 자취집에서 술 먹은 다음날 풍경 이 짤 제목은 뭐였더라...? 2만원이 맺어준 인연 '수요일 언제와' 병에는 현장포토 처방드립니다 아래는 읽기글 짤 이유 커플 서로 첫 눈에 반했다지? 둘의 표정에서 둑근둑근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는 듯해.
운명적 만남의 첫시작
정인이가 약국에 계산도 안했는데 택시비까지 선뜻 나가서 주는 지호
어제 본 커플 코멘에서 이 장면 보며 본체들이 뭐라고 했는데, 하루 지나니까 까먹었어. 복습이 시급하다ㅋ
이제야 보이는데 정인이가 영주네서 술마시고 자고 있는 모습이 지호가 영재, 현수랑 술 먹고 떡되서 누워있던 모습이랑 비슷하다 ㅋㅋ 이것도 첫 회와 마지막회 수미상관인가?ㅋ
지호는 소파에 한쪽 다리 올리고 자던데, 정인은 커다란 쿠션에 다리 올리고 자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