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게 엔쥐 났을때 장면을 포착해서 포스터로 사용하신감독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억지스럽지 않고 최대한 현실같은 자연스러움을 담고 싶으셨던걸까? 그런게 포스터에도 다 드러나는 것 같아.
요즘 지호본체 앞으로 나올 드라마 포스터 촬영현장 보다보니 대체로 다른 드라마들은 다 그렇게 포스터 촬영을 따로 하던데 우리 드라마만 그렇지 않아서 항상 신기했던거 같다.
물론 포스터 촬영장 비하인드같은건 못 본게 아쉽지만 말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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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드라마들 포스터는 따로 촬영해
포스터 첨 나왔을때 두본체 배우 리얼 표정인거 팬들은 다 알았지. 첨엔 익숙지 않아서 뭐지 했는데 볼 수록 좋아. 드라마 포스터를 계속 감상하게 될줄이야. 갓판석!!
현장 사진으로 포스터 쓰는 안감독님 스타일
인위적인 느낌 1도 없이 너무 자연스럽고 리얼해서 울드 포스터 정말 사랑함
블레 보고 나니까 감독님이랑 작가님 인터뷰가 너무 고프다ㅠ
안감독님 팬인데 봄밤 작감님 인터뷰 없어 많이 아쉬워. - dc App
그지 본체들을 통해 듣는 작감님에 대한 이야기만으로 부족하다 듣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는데 아쉽네 - dc App
포스터에서도 본체들의 배려심과 마음이 잘드러나는것같아서 너무좋아 그냥 자연스러움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