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 때 그 신박했던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 ㅋㅋ
딱 정인이가 치킨 받으러 문밖에 나갔다가 지호 만난 장면보면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
이런 드라마 처음이야 했던 그 느낌말야
쌀쌀하지만 눈오는 포근한 거리의 느낌과 지호 정인이 차를 마시며 하던 이야기 (난 결혼할 사람 있어요/ 난 아이가 있어요)
참 신기한 드라마야 했던
근데 10번 넘게 (이젠 몇 번 봤는지 세어보지도 않지만)봐도 ‘눈오는 날 밖에서 한 번 봐요 우리’ 이 부분은 지호랑 같이 미소짓게 되네
사진 출처 봄밤 갤, 스틸작가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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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33 셀수없이 봤지 그리고 또 보고있고
나도 낼 쉬어서 이 시간에 다시 또 분위기 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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