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의 '첫 포옹!!!!!!!!!!!!!!!!!!!!!!!!!!!!!!!!!!!!!!!!!!!!'씬을 찍었던 날이더라구. 에헤라디야
비록 지호가 엉거주춤한 자세로 아기처럼 정인이를 안아서 웃음을 줬지만
지호에게 더이상 상처주지 않게 만들고 난 후에 가겠다는 정인이와,
천천히 와도 된다며 얼마든지 기다리겠다는 지호가 서로에게 얼마나 확신을 주는 존재였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한 날이어서 매우 중요한 날이었더라구.
우리 이쁜 이유 보고 갔다가 10시반에 불판에서 만나 ㅎㅎ
어제 짤찌면서 생각해봤는데,
지호가 정인이를 저렇게 아기안듯이 안은게, 지호 어깨위로 정인이 얼굴이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배려해준건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봤음.
일년전 시리즈도 입니다 시리즈처럼 계속 해줘
사실 3월꺼부터 하고싶었는데 3월꺼를 놓쳐서.. 내년 이맘때도 내가 이 갤에 질척거리고 있다면, 2년전 오늘 시리즈로 3월달꺼 마저 채워볼까함 ㅎㅎ
222222 일년전 시리즈 정말 좋아 블레 메이킹 보면서 날짜 맞춰보는 재미도 있었거든
이씬 보니 메이킹때 얘기하던 카메라 감독님 생각난다
이유로 충전했다 ㅋㅋ
아 조타. 넘 조아
1년전오늘 기다리고있어 넘조아 ㄱㅅ
조타 조아 내년도 기다릴게 - dc App
고마워
고마워! 잘 보고 있어 내년에도 함께하자
그래 내년에도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