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어머님 만나고 실수한거 없었던 지호와 자기 인생이 이렇게 흘러갈줄 몰랐던 정인이가

은우와 셋이서 집에 가는 씬을 촬영했더라구

은우에게 이제 엄마가 된다며 얘기해주는 정인이와, 그런 정인이에게 자기가 잘 하겠다고 말해주는 지호,

행복할 미래에 대한 설렘으로 미소짓는 너무 이쁜 우리 이유 보고 가.



세사람이 같이 첫출발할때 밝게 켜진 파란불 신호등처럼, 지호 정인이 은우 셋이서 지금도 같이 잘 해내고 있을거라고 믿어~


보고싶다 이유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