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눈물과 지호의 다정한 미소가 함께 한 마지막 인터뷰를 촬영... 흡 ㅠㅠㅠㅠ

드덕이 아니라서 드라마 많이 보진 않았는데, 이렇게 마지막에 커플인터뷰를 본건 첨이라서 너무 더 좋았었지..

마지막까지 지호, 정인이가 함께 우리에게 인사해줘서 너무 고맙고 좋았었음 ㅠㅠ

두 배우 모두 감독님, 작가님, 스탭분들, 서로에 대해서 진심을 가지고 고마워하는게 느껴져서 울컥하더라.


지호말대로 이유커플 계속 응원하고 있다는거 알아줘!! 우린 말잘듣는 봠이들 ㅎㅎ


오늘 진짜 마지막은 다음편에! 


사진도 보고가장





보고싶다 귀요미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