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지호가 아니라 각자의 본체로 돌아가서 봄밤 종방연에 참석했더라구

장소와도, 정인이 지호와도 너무 잘 어울렸던 케익커팅하는 이쁜 이유와 종방연에서도 정인이 지호 그 자체였던 이쁜 이유 보고 가


다들 오랜만이야!

종방연 시작은 원래 더 빨랐는데, 지호가 7시 반쯤 도착한거같아서 7시 반쯤에 맞춰서 올려.

정인이랑 지호 투샷 넘 보고싶었는데 안떠서 우울하다가, 하루지나서 스탭분이랑 셋이서 찍은, 투샷같은 쓰리샷이 처음으로 떠서 넘 행복했던 기억도 나고.

일주일 후에 정인본체가 새벽에 종방연 투샷 사진 8장이나 풀어줘서 넘 좋아서 야밤에 소리질렀던 기억도 나네ㅠㅠ

(아직도 그 사진중에 한장은 내 폰 배경화면)


그날 찍은, 이유 투샷은 내가 갖고있는건 다 싸그리 모아서 가져왔어.

혹시 딴 사진들 더 있는 봠이들은 새 글로 올려주라. 나 저장하게+_+


이날이 벌써 1년전이라니... 엊그제같은데... ㅠㅠ

종방연 사진들 보니까 더 그립다........ ㅠㅠ


오늘도 마지막 인사는 하지않을래!

우리에겐 아직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도 남아있고, 블딥 코멘터리 했던 날도 있고, 연기대상도 있으니까^^

다들 이쁜 종방연 이유 사진들 보면서 일요일 마무리 잘 하고, 내일 한 주 즐겁게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