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거 또 봐야 제대로 보일듯
이말이 남는다
내 존재감이 없었다와
지호의 당신이 아깝다라는 말

정인이는 그런 사랑이 그리웠던듯
아무 조건 없이 나만 봐주는 사랑
나를 아까워 해주는 사람
기를 쓰고 맘도 못푸는 사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