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없이 다녔던 19년
봄밤했던 19년이 그립네
다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ㅎㅎㅎ
추석인데 혼자 쓸쓸해서 집앞 공원 잠시 걷다왔는데
이날의 이유가 생각나서 글 써
청량하고 맑네
추석 잘들보내고 건강도 잘 챙겨
감기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