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성향이 잔뜩 묻어나오는 드라마였네요


딱 3화까지 보고 알아차릴수 있었습니다.


본인의 판타지를 드라마로 승화시키다니 밥잘사주는 누나랑 비슷한 감성이던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