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되어서 1화를 시작으로 보다보니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주말내내 밤새서 정주행 하고
그러고도 아쉬워서 메이킹 찾아보고 시상식 다시보고
블레가 있다길래 찾다가 중고로 블레도 사고
블레에는 본편이 없다 그래서 딥디사고
블레 플레이어도 사고 오늘은 대본집도 구매했어!
생방으로 같이 달렸으면 너무 좋았을것같은 아쉬움이 있지만
딥디,블레, 대본집 무한반복 하면서 사계절 내내 빠져있을것같아 봐도봐도 질리지않는 드라마는 처음이야
블레라는거 말만 들어봤는데, 내 첫 블레가 이렇게 멋지고 따뜻한 드라마라서 좋다
봄밤을 알게되어서 행복하고 행복했어!
종종 와서 구경하고 갈게!

(문제시 비번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