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당시 엄청 열심히 갤도 방문하고

메이킹도 돌려봤는데

봄밤 끝난 이후

매년 재탕하다가


올해도 어김없이 재탕하는 겸,

갤도 생각나서 들려봤어

여전히 잊지 않고 오는 봠이들 많구나


문득, 19년 5월 처음 방영할 때가 생각났어

OST와 어우러진... 봄밤만의 잔잔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장면들이 스쳐지나가더라구

그때의 그 설레임이란....


봄밤 본방사수 하면서 TV 앞에서 기다리던 그때가 참 그리워

이유커플 때문에 19년 한해가 정말 행복했었거든.


올해 역시 다시보면서 인생드라마라는 것을 또 느끼고 있어.

블레도 사놓고 아직 제대로 재생을 안해서 (그냥... 아껴두고 고이 모셔두고 있었어)

이번엔 꼭 볼 계획이야



그럼... 봠이들도 항상 행복하길 바라! (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