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에서 자기는 일할테니 친구랑 먹으라고 저녁 토스하는 기석과 우는 정인이한테 저녁 먹었냐고 물어봐주고 저녁을 먹고도 정인이랑 같이 꾸역꾸역 수제비 잡수시는 약국양반 이러니 정인이가 안반해?
오래연애하면 자연스러운 그림이기도 한것이고 그게 대비가되는것도 당연하고
반해 푹 빠져버려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