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누나 초중반엔 좋은데 그 엄마 캐릭터와 엄마를 대하는 가족들의 태도 때문에 너무 성질나더라고여... 그래도 그 분위기가 좋아서 이 드라마를 보고 싶은데 또 비슷하게 고구마 맥이는거면 스트레스받을까봐 걱정됩니다.
이거 밥잘사주는 누나처럼 고구마 심각한가여?
익명(125.243)
2024-01-07 23:55
추천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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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추해 걍 물어본건데 ㅡㅡ;
개인적으로는 봄밤이 몇배 더 고구마더라. 고구마 나올 때마다 2배속 돌림 - dc App
기억 가물인데 밥누나때는 고구마가 너무 심해서 정신적으로 더 힘들었음 봄밤은 보면서 행복했던 기억이 더 있음
봄밤에 중간 몇 장면 잘 넘어가면 괜찮아 아빠 나오는 부분이랑 전 남친 장면 형부 나오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