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4회차 봤음요 ㅋㅋㅋ 연휴에 시간좀 생겨서 여유잡고 봤으요 ~~ 정인이 캐릭터가 시원시원하고 답답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 우선 정인이 멋진 점이 은우에 대한 인식 지호를 애딸린 힘든 남자로 보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지호로 봐 주는 점 그리고 은우를 자연스럽게 이뻐하는 착한마음 소유자 정인
지호가 아이가 있어 오히려 그로 인해 자기가 상춰 줄까봐 걱정하는 정인이 지호뒤에 숨진 않는 정인이 아이도 감당해야 하는걸 충분히 아는 어른 정인이 용기가 있어 지호같은 멋진 남자도 알아보고 쟁취하는게 정인이도 멋진 여자
정인이가 사랑에 있어서 직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음 지호는 그렇게 자기에게 와준 정인이를 한없이 사랑해주고 지켜주는 모습도 좋았음
ㅁㅈ
계모임갤
ㄱㄴㅎㄷ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