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가 힘들까봐 잡지 못했던거지 

자신감이 없었던건 아닌 지호였어 


기석하고 담판 

누가 더 이정인을 힘들게 할지 예측이 돼서 라고 일침

아이는 내 자신감이기도 하다고 할  말 다 해서 좋네

정인이도  지호씨에 대한 마음 진심이라고 못 박고 

기석2패네 


혜정누나에게 두고봐요 어떻게 되나 ~ 

부모님에게도 결혼할거예요 생각이 달라질 일은 없을거예요

죄송해요~  

문닫았음 이젠 직진 


사진출처:봄밤갤ㅂ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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