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듣는 사람은 꼭 다시 한 번은 되묻고,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고,

이 박힌 틀은 쉽게 벗어날 수도 없고,

그냥...

딱 내 인생같애."


- 우리약국의 (곧 우리를 이룰) 유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