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붙어있는 장면의 첫머리만 생각하면
지호보다 정인이가 한발짝 더 다가간 순간이 많다?
그게 내기준 절절한 지호가 더 크게 느껴져서 되게 의외이면서도 울드 진짜 블랙홀이라고 느껴서 정리해봄
1화
정인-> 지호
약국 찾아가서 처음 만나게됨
정인-> 지호
약국 찾아가서 돈 갚음
정인-> 지호
(중간과정 모르지만) 정인이가 약국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음
정인-> 지호
지호 농구 원.래 하던 거에 정인이가 운명처럼 등장
2화
회식은 다같이 우르르 간걸로 치고
정인->지호
화장실 가는 길에 또 지호가 먼저 있는데 정인이가 걸어옴
정인-> 지호
노래방에서 먼저 사라진 지호 보러 또 정인이가 약국까지 갔음
지호-> 정인
갤주랑 도서관 간 지호
3화
정인-> 지호
또 먼저 전화했어 이정인 진짜 대단하지않냐?
지호-> 정인
밥먹는 정인이 보고 전화한 지호
지호-> 정인
정인이 보고싶어서 도서관 찾아간 지호
4화
정인-> 지호
약국 열었냐고 물어보는 정인 (세상에 그 많고 많은 약국 냅두고 굳이)
오늘 대망의 5화
정인-> 지호
전화하고 집찾아가는 우리의 정인이 ㅋㅋㅋㅋㅋ
진짜 울드는 여주도 남달라
너무 좋다
ㅇㅇ 늘 정인이가 먼저였음 그래서 정인이가 계속 그럼 나는 어떡하라고 이러는 거 이해 됐음...못 참으니까 그걸
직진 지호 넘 좋아ㅠㅠ 자기가 들이대서 부담스럽냐고 직구 던지는 거도 ㅠㅠㅠ
완전 정리 잘했다
정인아 ㅠㅠㅠ
너횽 정리bb 정인이 최애캐 멋쥔여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