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내가 제대로 이해를 하고잇는지 모르겠는데
어제 지호가 정인이한테
이정인이 너무 아까워라고 했잖아
근데 처음부터 자기는 아이가있다고 고백을 하길래
본인처지땜에 움츠리는 스타일은 아닐줄알앗는데
이렇게까지 밀어내는건
지금 정인이 상황이 남친이있고 심지어 남친이 자기학교선배라는
상황이 겹쳐서 더 밀어내는거지?
나는 첨에 당당하게 밝히길래
지호가 적극적일줄알앗는데 그게아니더라고?

당연히 정인이는 첨부터 호감은 있엇지만 남친땜에 밀어낸거고
아닌척 참아도 안되니가 결국찾아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