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욕강한건 아는데
나에대해선 오기부리지마"
이부분 표정 변하는장면에 못 헤어나오고있음
뭔가 유지호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삶의 내공이 느껴지는 대사


지호정인 꽃길만 걷자
기석이는 드럼길만 걸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