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살짝 취기가 오른 유지호의 표정에서는 평소 그의 포커페이스에선 볼 수 없었던 흐트러짐과 날 선 분위기가 흘러나오고 있어 시선을 끈다. 그런 그를 팔짱을 낀 채 바라보는 권기석도 미묘하게 찌푸린 눈빛에 의구심이 스치고 있어 두 사람의 감정을 건드린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http://naver.me/G0CwBvn1 - dc official App
오늘 대박각이다
유지호 과거얘기해서 약올릴것 같음 그래서 옆에 친구가 입턴거 불편해 하는것 같고 유지호는 빡치고
타인의 약점을(아픈과거 ) 입에 올리는거 최악임
오오 끝을 보자 오늘로
존잼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