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가 지호 밀어내려는 맘 따윈 버렸다 로 보이는 건 오바냐
칼국수 주인이 쓰레기 버리는 장면
익명(1.229)
2019-06-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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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하기 나름아니겠냐
아무의미없을수도있고 갖다붙이기나름
이장면 그냥 넣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무슨 심오한 뜻이 있는건지.
ㄴㄴㄴ 그렇게 볼 수도 있지 본인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하고 다른 사람 해석도 읽어보고 그게 울드 매력인듯 ㅋㅋㅋㅋㅋㅋ난 정인이가 지호한테 본격적으로 맘 드러내고 다가가기 시작하면서 정인이 맘속에 남은 기석이에 대한 감정의 찌꺼기가 버려지는것처럼 느껴졌어
이 장면이 계속 언급되네..보면서 나만 궁금했던게 아니라는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