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지

본인 행복찾아 불굴의 사랑을 이루는 여자는

로미오와 줄리엣 이전부터
항상 있는 흔한 캐릭임 ㅎ


다만 전혀 포장없이 안하무인 날것으로 나가는 게 작감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