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아직도 도서관인가 뭔가 다녀?

뭘 잘해? 재주있는 구석이 있을거 아냐

평소에도 그렇지만 어제 저 두 마디로도 딸 무시하는게 팍팍 느껴지는데 왜 딸을 저런 시아버지에게 시집 보내려는건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