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자리 허락 안받아도 된다고 헛소리:: 그장면 다시보면 자러들어가는 의도로 말했는지 백퍼 모르는데 정인이가 민감하고 이전에 거짓말한거 생각도 나서 기석이도 뾰루퉁한것 알수 있음.드라마 제발 다시보셈
2. 정인이 무시하고 형부랑 또 약속잡음 :: 결혼밀어준다는 소리 하는건 지금 형부밖에 없음.자기 아버지도 반대, 정인이도 아니어보이고 결혼할 여자는 정인이라고 믿고있었는데 흔들리는 상황에 지푸라기임. 정인이 부모한테는 더더욱속얘기 못할듯..
3. '어차피' 할 결혼이라고 입에 달고 다님 극혐::기석이는 가정교육상 말을 그런식으로 밖에 표현을 배우지 못한 사람이고 분명 정인이도 안쓰러운면 보고 쓰담하면서 서로 사귀었을거임.근데 기석이가 그 중간에서 서투른 대처 때문에 지금의 상황이 온듯.
4. 6년동안 아버지 설득도 못시키고 결혼에 대한 진지함 1도 없음 (장난 치는거같음)
::장난 치는것 같아 보이지 않음.그냥 대한민국 현실 남자들일뿐절대 극혐 아님
5. 무신경::정인이가 너무나 당연해서 놓고 있던 불안함을 이제야느낄거고 뒤늦게 욱하고 억울한 맘에 막말도 하겠지만 정인이 놔줄듯

그래서 나는 기석이 서사 다 이해된다.사랑을 쟁취할 유지호 이정인보다 가진게 없어보여서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