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석이가 여러차례 헤어지자 했다그랬잖아
근데 왜 안헤어졌을까?
솔직히 짐 상황봐서는 정인이가 수차례 헤어지자 해도 했을거 같았는데 난 오늘 좀 놀랐거든 기석이가 왜??
정인아 걍 놔주지 그랬어...ㅜ 설마 자기가 헤어지자하고 찾아와 붙잡고 그랫나..? 잘라누웟는데 궁금스
근데 왜 안헤어졌을까?
솔직히 짐 상황봐서는 정인이가 수차례 헤어지자 해도 했을거 같았는데 난 오늘 좀 놀랐거든 기석이가 왜??
정인아 걍 놔주지 그랬어...ㅜ 설마 자기가 헤어지자하고 찾아와 붙잡고 그랫나..? 잘라누웟는데 궁금스
나도 이해 안가는 부분
정인이가 애절하게 붙잡기 보단 지 홧김에 헤어지자고 하고 어물쩡 넘어가고 그런식이었을듯 기석이 지딴엔 갑의 연애를 했겠지. 그러니깐 정인이가 이렇게 나오는게 더 당황스럽고 그래서 더 간절하게 잡을려고 하는듯
싸우거나 하면 홧김에 헤어지자는 말 자주 한 거 같음 ㅇㅇ 기석이가 헤어지자해도 정인이가 대수롭지 않게 신경도 안썼다는 식으로 얘기했어 그냥 화나서 말버릇처럼 한 말이라 그런듯
홧김에 얘기하고 정인이 그래그럼ㅇㅇ하고 덤덤하게 넘어가니 다시 아무렇지않게 돌아오고 이런 패턴 아니었을까
헤어지잔말 버릇처럼 대수롭지 않게 하는 사람도 있긴 하드라.
지금 기석이 보면 헤어지자는 말도 진지하게 하지 않고 정인이에게 탓을 넘기는 식이었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