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석이 지호앞에서 지두 잘 못하고 있는 연애를 연애란하면서 손짓까지 해가면서 아는척 하자나 기석이가 일부러 전화 목소릴 들으려 할 사람은 아닌거 같구 들렸더라도 정인이랑 목소리 비슷하다고도 생각못할듯 더더군다나 정인이라고는 전혀 눈치 못채지 싶어 당사자둘이랑 다아는 우리만 쫄린듯 ㅋ
익명(123.212)2019-06-07 10:09
눈치 못챈거 같은데 걍 진짜 딱히 별 관심은 없지만 얘가 연애한다는데 통화 내용은 무뚝뚝? 한 거 같고 이래서 슬쩍 슬쩍 보는거같은데.. 술집에서 뭐가 싸하고 이상하다고는 느꼈어도 정인이가 지호 여자라고까지는 생각 못하는듯 확신도 없고 애초에 지호가 그 정도 급이라 생각 안해서 의심 안하고 안심하는거 같아 기석이 아빠가 편하다고 안심하면 나락이라고 한 대사
익명(121.55)2019-06-07 10:20
답글
도 그 대출같은거 해주지말란 상황에서 나온 대사지만 난 정인이랑 지호 생각났음ㅋㅋㅋㅋ암튼 아직은 모르지만 점점 이상한 기분+끼워맞춰지는 상황들로 담주에 확실히 눈치까고 물어보는듯
익명(121.55)2019-06-07 10:21
술집에서도 눈치채서 지호 엿먹으라고 정인이 얘기 막 한게 아니라 오피스텔 있던게 지호란 말에 걍 진짜 무시+안심, 그 전에 여친과 사이 안좋다는 얘기하다가 정인이가 먼저 전화오고 이러니까 허세 섞어서 그러는거같아 여친이 먼저 화해하고싶어한다, 자기한테 이렇게 빨리 와달라 연락온다 이런식으로 근데 그 후에 지호가 과민반응하니까 살짝 얘 왜이래? 싶엇던거고
안들렸을걸? ㅋㅌㅌ - dc App
대강 분위기로 기석이도 뭔가 낌새 파악했을 듯. 기석이 속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서 매력있어
표정만 봤을땐 모르는 눈치
기석이 지호앞에서 지두 잘 못하고 있는 연애를 연애란하면서 손짓까지 해가면서 아는척 하자나 기석이가 일부러 전화 목소릴 들으려 할 사람은 아닌거 같구 들렸더라도 정인이랑 목소리 비슷하다고도 생각못할듯 더더군다나 정인이라고는 전혀 눈치 못채지 싶어 당사자둘이랑 다아는 우리만 쫄린듯 ㅋ
눈치 못챈거 같은데 걍 진짜 딱히 별 관심은 없지만 얘가 연애한다는데 통화 내용은 무뚝뚝? 한 거 같고 이래서 슬쩍 슬쩍 보는거같은데.. 술집에서 뭐가 싸하고 이상하다고는 느꼈어도 정인이가 지호 여자라고까지는 생각 못하는듯 확신도 없고 애초에 지호가 그 정도 급이라 생각 안해서 의심 안하고 안심하는거 같아 기석이 아빠가 편하다고 안심하면 나락이라고 한 대사
도 그 대출같은거 해주지말란 상황에서 나온 대사지만 난 정인이랑 지호 생각났음ㅋㅋㅋㅋ암튼 아직은 모르지만 점점 이상한 기분+끼워맞춰지는 상황들로 담주에 확실히 눈치까고 물어보는듯
술집에서도 눈치채서 지호 엿먹으라고 정인이 얘기 막 한게 아니라 오피스텔 있던게 지호란 말에 걍 진짜 무시+안심, 그 전에 여친과 사이 안좋다는 얘기하다가 정인이가 먼저 전화오고 이러니까 허세 섞어서 그러는거같아 여친이 먼저 화해하고싶어한다, 자기한테 이렇게 빨리 와달라 연락온다 이런식으로 근데 그 후에 지호가 과민반응하니까 살짝 얘 왜이래? 싶엇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