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 (혜정) -> 영재 -> 재인 -> 기석 -> 현수

이 순서인 거 같다.

복습하다보니
영재가 재인이보다 간발의 차이로 먼저 눈치챈거 같고.

왠지 약사누님은 눈치가 빨라서 금방 알아챘을 거 같음.
지난번에 정인이가 와서 마스크 사는 척했을 때
눈치챘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