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 (혜정) -> 영재 -> 재인 -> 기석 -> 현수이 순서인 거 같다. 복습하다보니 영재가 재인이보다 간발의 차이로 먼저 눈치챈거 같고. 왠지 약사누님은 눈치가 빨라서 금방 알아챘을 거 같음. 지난번에 정인이가 와서 마스크 사는 척했을 때눈치챘을 거 같음.
에? 마스크 때는 너무 빠르지 않아? 약사님은 아직 상대방까진 모르실 것 같은데
나도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뭔가 이 여자가 지호한테 관심있나 정도는 느꼈다가 나중에 지호 최근 상태 보고 연결지었을 거 같음. 약사 누님 대사치는 거 보면 넘 지호에 대해서 빠삭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