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만, 심증일 뿐이고
설마라는 생각으로 인정하기 싫기때문에
그리고 여친이랑 후배가 대놓고 속일수 있을거라는게
한번씩 의심은 드는데
말도 안되는 웃긴 일이니
개무시하고 억누르는 걸로 괜찮은 척 하는거지ㅎ
일부러 지호에 대해 쎄게 자극적으로 얘기하는 것도 나름 자기방식임 방어하는
한마디로
니들이 감히 나를 갖고 놀수 있겠냐,는
설마라는 생각으로 인정하기 싫기때문에
그리고 여친이랑 후배가 대놓고 속일수 있을거라는게
한번씩 의심은 드는데
말도 안되는 웃긴 일이니
개무시하고 억누르는 걸로 괜찮은 척 하는거지ㅎ
일부러 지호에 대해 쎄게 자극적으로 얘기하는 것도 나름 자기방식임 방어하는
한마디로
니들이 감히 나를 갖고 놀수 있겠냐,는
나는 아직 눈치 못챈 듯
나도 눈치 못챘다고 생각 그 자존심 성격 설정에 알고 있다면 그렇게 안 듣고 있을듯 진짜 몰라서 걍 흘끔흘끔 보는거같애 그 앞에 계속 훈수두는것도 자기는 연애 잘하고 있으니까 자기보다 못한 처지라 생각하는 그리고 동생인 지호한테 이렇게저렇게 자꾸 훈수두는거라 생각
물증없고 당사자들이 아니라는데 가만있지 ㅎ 기석이 태도는 신사적인거
아 그런가? 그렇기도 하다 그럼 의심되는데 걍 듣고있는거?? 울드 진짜 로맨스릴러네ㅋㅋㅋㅋㅋㅠㅠㅠ
지호는 애아빠니까 아예 간과하고 있는거 같은데
나는 설마설마 하고 있을 듯
기석이 손 왔다가따 하면서 대사 할때 지호 시선이 손 째려보능거 봤냐?ㅋ
ㅋㅋㅋㅋㅋ레알 디테일
기석이 아진짜 불쌍한 인간야
솔직히 의심하고 있을 삘임ㅋㅋㅋㅋ
아직은 모르는데 뭔가 찜찜한 기분은 느끼나봐
어느정도 눈치챘는데 설마설마 하고 아니라고 믿고 있는거 같은데
난 기석이 대사 다 지호 떠보는 대사 같던데
찜찜한게 있지만 설마 아니겠지 하고 생각하는듯
ㄴ여기 한 표. 뭔가 찜찜한데 증거는 없고 의심은 가지만 잘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