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만, 심증일 뿐이고
설마라는 생각으로 인정하기 싫기때문에

그리고 여친이랑 후배가 대놓고 속일수 있을거라는게
한번씩 의심은 드는데
말도 안되는 웃긴 일이니

개무시하고 억누르는 걸로 괜찮은 척 하는거지ㅎ
일부러 지호에 대해 쎄게 자극적으로 얘기하는 것도 나름 자기방식임 방어하는


한마디로
니들이 감히 나를 갖고 놀수 있겠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