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랑 정인이 통화하는 장면...
정인이의 가식1도 없는 통화하는 모습과 그걸 지켜보는 지호의 아픈 마음이 왜 그렇게 아름답게 보이는지.. 그리고 그때 bgm도 뭔가 어울렸고 ..
제일 싫었던 씬은 정인이 집에 기석이 와서 재인이랑 셋이 이야기할때... 기석이가 정인이 한테 빨리 화 풀었으면 좋지 않았겠냐고 또 정인이 탓하는 모습... 정인이 감정은 묵살하고 우습게 보는 것 같아서 진짜진짜 싫었음.
정인이의 가식1도 없는 통화하는 모습과 그걸 지켜보는 지호의 아픈 마음이 왜 그렇게 아름답게 보이는지.. 그리고 그때 bgm도 뭔가 어울렸고 ..
제일 싫었던 씬은 정인이 집에 기석이 와서 재인이랑 셋이 이야기할때... 기석이가 정인이 한테 빨리 화 풀었으면 좋지 않았겠냐고 또 정인이 탓하는 모습... 정인이 감정은 묵살하고 우습게 보는 것 같아서 진짜진짜 싫었음.
갤주 통화는 내 힐링 장면임 지호한테 200퍼 이입함ㅠㅠㅠ
나두나두 어제 개취로 젤 좋았던 장면이 정인이랑 은우 통화하는 장면ㅜ 지호가 그 모습 촉촉한 눈으로 바라보는데 그 장면이 너무 따스하고 몽글몽글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