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다 시작한 연애 맘 변하면 뻥차는 게 아니고
속이 다 타들어 갈만큼 노력한거지
기석이에게 울며 토로한날 정말 힘든 6년이 확 느껴졌음
똑부러져도 진중함
지호랑 시작도 걍 맘변해 쉽게한거 아니고
지호와 어찌됬건 할수있는거 자기 속 다 타들어 갈때까지 해볼듯
속이 다 타들어 갈만큼 노력한거지
기석이에게 울며 토로한날 정말 힘든 6년이 확 느껴졌음
똑부러져도 진중함
지호랑 시작도 걍 맘변해 쉽게한거 아니고
지호와 어찌됬건 할수있는거 자기 속 다 타들어 갈때까지 해볼듯
ㅇㅇ 결정하기 까지가 어려워서 그렇지 결정하고나면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 것 같아. 지호는 그 소중함을 잘아는 사람이니까 둘이 잘 이겨내겠지 책임지고 같이
어쨌든 내가 선택해서 시작한 사랑이라고 생각했을테니까. 기석이가 이제껏 헤어지잔 말 숱하게 했단 거 들었을 때 충격적이었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책임지고 싶었던 정인이었을 것 같아.
아니 그 기석이가 몇 번이나 헤어지자 했다는 게 난 너무 충격! 왜 안 헤어졌지 정인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