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이라기엔
정인이도 상대방도 서롤 그리 좋아하지않았고
기석이 자꾸 헤어지자고하는데 정인이가 모른척 넘어갔다는데
실은 여린여자인거고
하나 더
사랑에대해 큰 기대가 없었던게 아닐까
초반에
직장동료랑 회사밥 먹을때
직장동료는 좀 다이나믹한 연애가 좋다는데
정인인 이제껏 자신의 연애는 그냥 그랬다고 말함
정인이도 상대방도 서롤 그리 좋아하지않았고
기석이 자꾸 헤어지자고하는데 정인이가 모른척 넘어갔다는데
실은 여린여자인거고
하나 더
사랑에대해 큰 기대가 없었던게 아닐까
초반에
직장동료랑 회사밥 먹을때
직장동료는 좀 다이나믹한 연애가 좋다는데
정인인 이제껏 자신의 연애는 그냥 그랬다고 말함
지호같은 진짜 사랑을 못 만나서 그랬을지도?
음 그럴듯하다
작가가 정인캐릭터을 잘 써줬으면 좋겠어 우리가 왜 그랬을까 생각해야만 보이는 여주는 시청자 입장에서 그 캐릭 이해하기 넘 어려워
나중에 비하인드가 나오려는지는 모르겠는데 현재까진 욕먹을 소지가 있게 쓰긴함; 한지민도 정인이 이기적이란 생각도 했다고 하고
설정도 그렇고 정인이 사서로 일하는거 봐도 부모님한테 하는거 자매들 얘기만 들어봐도 당차고 분명하고 똑똑한 캐릭 기석이 차안에서 지호보고 잘하지 그랬을때 정인이 잘해준다고 안떠나 미혼부보고 나쁜놈은 아니잖아요 이런걸 봐도 기석이랑 가치관까지도 큰 차이.. 근데 이 연애를 6년? 이건 작가가 꼭 풀어줘야할 부분이라 생각해
정인본체가 정인이 이기적이라고 했어도 지금까지 정인 캐릭과 저건 넘 다른.. 이해가 넘 안되는 부분이라..개인적으로 꼭 해소해줬으면해ㅋㅋㅋ
정인이 여린 여자 같진 않음
그냥그렇게 살아오다가 주체못할 사랑을 처음 만낫나봄
정인이 각성드라마 성장드라마
?? 어디가 여리다는 느낌은 나온 적이 없는데
뭔 소리야... 그동안 정인이는 사랑했고 ...깜짝쇼같은것도 하고(기석이 도서관에서 나도 해본다고 하는 표현).... 남친의 시큰둥에 대해서도 굳건하게 사랑과 신뢰를 지켰는데... 자존심 강한 사람을 마음 안쪽에서 무너지게 6년씩이나 계속 상처준게 기석이구만... 지루함에서 오는 환승연애가 아니잖어.
여캐 충분히 이해되고 전형적이지 않아서 좋은데
사람 성격이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고 다면적이라고 봐 어느면에선 똑부러지는데 연애 면에서는 안그럴 수도 있고 대체적으로 똑 부러진다는 소리지 모든면에서 똑 부러지는 완벽한 성격이 어디 있을까? 또 오래된 연인의 관성에 젖어 그럴수도 있는거고 우리가 시청자 입장에서 관찰하며 보니까 정인이가 이해가 안가는거 캐릭을 분석하다 보니까 그런거야
여린여자 아님ㅋㅋ어릴때부터 그런애 아니었는데
어딜봐서 여림 ㅎ 뇌피셜엄처나네 캐릭모순인건 인정해야지
시청률을 꼭 못오르게 해야만하나?진부한드라마 만들면 시청률 꺼꾸로감
사랑에 기대가 없엇다
그만봐야겠네 쎈척하는 사란에 여린여주라니 작가전작 발암 이던게 여기 글올라오는거 보니 이만 접을란다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