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영화 건축ㅎㄱㄹ에서 여주와 못된 선배가 여주 집으로 같이 들어가는 장면을 남주가 몰래 숨어보면서 울었나??

마치 그 장면 갔았어. 뭔가 마음이 막 무너지는 느낌

너무 가슴 아프더라


그래서 안 가면 안되냐고 여친 여기오라고 하면 안되냐고 술김이라는 핑계대고 지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