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 보니
슛 들어가기전이 촬영 준비하는 과정이나 리허설때
기석이랑 지호 사이에서 묘한 팽팽한 기운이 살짝 흐른다.
메이킹을 보는 나도 긴장이 되는..
나만 그렇게 느끼나?
이래서 명장면이 나오나보다. 다들 연기 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