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볼땐 실시간으로 달리느라 놓치는게 있는데
재방보면 더 이해가 되는것 같아
정인이와 기석이의 서사가 깊게 나온게 아니라
간혹 정인이의 행동이 살짝 왜 이렇게까지 할까 싶은점도 있었는데
어제 술집씬 다시 보니 느껴지더라
남자들끼리 있는 자리니까 그런다고 쳐도
후배들 앞에서 결혼까지 할거라는 여친이야기를
딴놈만나는것 같아서 꼭지가 돌려고 했거든 이라며
이야기하는걸 보니 뭐랄라 그동안 정인에 대한 존중이나 배려가
부족했겠구나 싶더라
또 그게 너네들이었다며 지호를 가리키며 하는 손짓이나 지금까지
지호에 대한 맘을 봐도 부친인 이사장이랑 많이 닮은것 같아
대부분 사람들을 밑으로 바라보는거
그래서 정인이의 맘이 더 이해가 된다
담주엔 빨리 깨끗이 정리하고 지호정인 사랑하는거 보고싶다
재방보면 더 이해가 되는것 같아
정인이와 기석이의 서사가 깊게 나온게 아니라
간혹 정인이의 행동이 살짝 왜 이렇게까지 할까 싶은점도 있었는데
어제 술집씬 다시 보니 느껴지더라
남자들끼리 있는 자리니까 그런다고 쳐도
후배들 앞에서 결혼까지 할거라는 여친이야기를
딴놈만나는것 같아서 꼭지가 돌려고 했거든 이라며
이야기하는걸 보니 뭐랄라 그동안 정인에 대한 존중이나 배려가
부족했겠구나 싶더라
또 그게 너네들이었다며 지호를 가리키며 하는 손짓이나 지금까지
지호에 대한 맘을 봐도 부친인 이사장이랑 많이 닮은것 같아
대부분 사람들을 밑으로 바라보는거
그래서 정인이의 맘이 더 이해가 된다
담주엔 빨리 깨끗이 정리하고 지호정인 사랑하는거 보고싶다
그 손짓 하는 건 애비 닮음 나는 아빠의 권위 하나 따라가지 못하면서 시늉만 배워서 써먹는 비열한 느낌이 들더라
정인이를 존중할줄 모르는 사람같아 배려가 부족한거는 이해하는데 다른사람을 존중하지 않는사람은 너무 싫어 다 집안 분위기나 아버지 영향을 받았을거라 생각해 이번주 방송 까지 보고 나니까 정인이가 보살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