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롭게 끊지마 외쳤으나
정인이가 나는 그런 아집 피우는 남자 젤 싫어하고 확 끊어버려서
당황한 지호는 기석이 차에서 급히 내리고 운동 가방 두고
다시 전화해도 정인이는 안 받고
지호는 하루 종일 찾아헤매다
영혼이 가출되어 터덜터덜 우이_동에서 광화_문까지 걸어
정인이 오피스텔 입구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정인이가 내려옴
정인이는 처음에는 혼내주다가 지호 얼굴을 보니 기분 좋아져
둘이서 공원을 걸으며 산책을 하다가 벤치에 앉아서
원래 잠시 만나서 하려던 말을 합니다.
잘 정리하고 갈게 다른 여자 만나지 마
천천히 와도 되는데 꼭 오긴 와야돼
둘이 잠시 이별과 다짐을 위한 포옹을 하고
지호는 정인이의 약속을 굳게 믿고
주전공인 6년동안 해 온 수도원적 삶을 다짐하며
기쁜 마음으로 벚꽃길을 걷습니다.
ㅋㅋ 무쓸 궁예
정인이가 나는 그런 아집 피우는 남자 젤 싫어하고 확 끊어버려서
당황한 지호는 기석이 차에서 급히 내리고 운동 가방 두고
다시 전화해도 정인이는 안 받고
지호는 하루 종일 찾아헤매다
영혼이 가출되어 터덜터덜 우이_동에서 광화_문까지 걸어
정인이 오피스텔 입구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정인이가 내려옴
정인이는 처음에는 혼내주다가 지호 얼굴을 보니 기분 좋아져
둘이서 공원을 걸으며 산책을 하다가 벤치에 앉아서
원래 잠시 만나서 하려던 말을 합니다.
잘 정리하고 갈게 다른 여자 만나지 마
천천히 와도 되는데 꼭 오긴 와야돼
둘이 잠시 이별과 다짐을 위한 포옹을 하고
지호는 정인이의 약속을 굳게 믿고
주전공인 6년동안 해 온 수도원적 삶을 다짐하며
기쁜 마음으로 벚꽃길을 걷습니다.
ㅋㅋ 무쓸 궁예
우이.동에서 광.화문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나름 예고에 나온 장면과 정보를 사용한 객관적 궁예임 ㅋㅋ
예고에 보면 지호는 정오경에 입고 있던 옷을 하루 종일 입고 있어. 그리고 횡단 보도 급히 걷다가 저녁이 되자 여전히 같은 복장으로 터덜터덜 인도를 걷고 있지. ㅋㅋ
ㅋㅋㅋㅋㅋㅋ
너샛 궁예 하나도 안맞는다에 내 전재산 오백원을 건다 ㅋㅋㅋㅋ
이 궁예가 성지가 된다면 잊지 말고 다시 찾아주길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정인이가 유지호맘이 찢어지든 밝아지던?무슨상관인데 나부터살고볼래,? 가 먼저아냐ㅋㅋㅋ그말듣고 뒤에 정리하고갈게..다른사람만나지마요 가 나올듯?
발겨지던 ㅋㅋ 밝아지던 모야ㅋㅋ
틀리겠지만 웃고 간다 ㅋㅋ
ㅋㅋㅋㅋㅋ뿜었다
ㅋㅋㅋㅋㅋㅋ
왜 나는 설득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하루종일 찾아해매는 건 맞을 듯 정인이 예고에서 집에서 일하잖아 먼저 도서관 찾아갔는데 없어서 집 찾아간듯 - dc App
맞을까봐 두렵다ㅋㅋㅋㅋ
ㅋㅋㅋㅋ
예고보고 궁예 좋다ㅋ담주언제오냐
우이동에서 광화문 구간 마음에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키로 거리를 찾아 헤메는거냐? ㅋㅋㅋ
웃기긴한데 왠지 이럴것같아 정인이가 지호 혼낼것같아 그래서 급하게 차에서 내려서 도서관 찾아가고
ㅋㅋㅋㅋㅋ
읽으며 설득당하는 나샛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