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를 구십구만번 보고 들은 결과 뭔 임팩이 한 번 있을것같은게
‘대신 내가 지호씨한테 갈 땐 누구도 지호씨 문제로’
‘다시는 지호씨 상처 안 줄게’
하나로 이어서 들리는 이 두 문장이 연결이 안 된단 말이지.
가만히 들어보면 저 사이에 정인이 숨을 확 들이쉬는?
잠깐의 타이밍이 있음
그래서 뭔일이 있을 거 같고하니
일도 모르겠다 ㅅㅂ......
‘대신 내가 지호씨한테 갈 땐 누구도 지호씨 문제로’
‘다시는 지호씨 상처 안 줄게’
하나로 이어서 들리는 이 두 문장이 연결이 안 된단 말이지.
가만히 들어보면 저 사이에 정인이 숨을 확 들이쉬는?
잠깐의 타이밍이 있음
그래서 뭔일이 있을 거 같고하니
일도 모르겠다 ㅅㅂ......
ㅋㅋㅋ 그니까 막줄이 포인트인거지? ㅋㅋㅋ 울드는 궁예 의미없어 ㅋㅋㅋ
헐 설마 스킨십 예상해도 되는 거야.?.??.... 나도 그생각 하긴 했는데 - dc App
서얼마 둘이 저렇게 얘기하고ㅠ스킨쉽 하나 있고 지호 행복해서 벚꽃 내리는데 팔 기대는 그 씬 나오나 - dc App
나도 저 대사가 매끄럽지 않고 중간에 약간 튄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뭘까 궁그미
또 궁예들 시작이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