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보면 언제부터 시작된 건지 모르겠는 혼란 속인데 빨리 정리할 노력보다는 피하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던 거 같아요


이거 기석이와의 관계 얘기하는거야?? 이해가 될듯 말듯 해서 ㅠㅠ 설명충 봠이 나타나주라 나샛 멍청해서 잘 이해를 못햇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