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가 정인이 앞에선 생불급 인내심으로 참는데
정인이 없는 상황에서는 감정을 제대로 숨기지도 못하고
추스리려고 조제실 들어가서도 한참 혼란스러워하는거 엄청 설렜음
사실 감정을 하도 참으니까 시청자인 내 입장에서도
지호가 왜 참는진 알겠지만 좀 아쉬운게 있었는데
정인이 없는데에선 마구 흔들리니까 쫂
정인이 없는 상황에서는 감정을 제대로 숨기지도 못하고
추스리려고 조제실 들어가서도 한참 혼란스러워하는거 엄청 설렜음
사실 감정을 하도 참으니까 시청자인 내 입장에서도
지호가 왜 참는진 알겠지만 좀 아쉬운게 있었는데
정인이 없는데에선 마구 흔들리니까 쫂
마구흔들려라 유지호
머리로 계속 인내하려고 애쓰지만 몸과 마음이 안따라 주는거지ㅋ
ㅁㅈㅁㅈ그씬 좋았음
몸에서 사리 나오겠슴
마자 정인앞에서만 정신줄 잡고 다른데서 엄청 흔들려하는 모습에 더 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