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하고 헤어질려구."
"약사가 그정도였어?지금껏 버틴 연애를 버릴만큼?"
"그것 때문만은 아니야, 안믿겠지만."
"믿어, 니 연애 응원했던 사람이 아니라. 근데 지금 이거는 남친 배신때리겠다는 거잖아."
"시기가 맞물렸을 뿐이야."
"억울해도 그게 배신이야."
"헤어지지마?"
"마음에 딴 남자품고 몸만 가있을 자신있으면."
"하."
"너 못헤어져. 아니 니가 못하는게 아니라 니 남친이 안 놓을거다."
"존심 강해서 그럴 사람 아니야."
"들키면? 야. 그 자존심에 지가 딴놈한테 밀렸단거 알아봐라. 순순히 놔주겄냐. 심지어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자기대학 후밴데? 야 가능성 제로본다."
"아니 내가 6년을 만나고도 어떻게 단칼에 헤어졌는데. 서로한테 아무도 없기 때문이었어 야 만약에 제3자가 거기 있었으면 지금까지 전쟁이었을껄?"
"아, 전쟁이건 말건 더이상은 못 만나."
정인-기석 6년의 미스터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어디서 나온거얔ㅋㅋㅋㅋㅋㅋㅋ
영주가 6년 사겼단거 아녀?
그니까 이건 영주얘기라고
ㅇㅇ 6년은 영주 연애기간
이부분 보고 봠이들 다 집단최면 걸렸나봐..ㅋㅋㅋㅋㅋ
6년 이야기는 이전부터 나왔었어 그게 미스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6년 어디서,,,
이부분 보고 6년으로 와전됐낰ㅋㅋㅋㅋ - dc App
아님 6년은 그전부터
연애 버텨왔다는말 좀 짠하다 ㅠㅠ
ㅠㅠ - dc App
궁금네 브이라이브 원츄
1회인가 2회때 영주가 그랬던거 아님?
1-2화때 영주대사는 "처음부터 중년부부 냄새를 막 풍겼지." 이게 전부ㅋㅋㅋㅋ
저 대사 나오기 전주에도 6년이라 그랬어 다들 어디서 최면이 걸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