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흔한 클리셰 처럼


급속도록 사랑에 빠져 주변시선 걱정,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 하고 헤어졌다가 다시 서로 사랑하는

뻔한거 말고


그냥 잔잔하게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의 감정을 깨닫고 사랑을 깨닫는 그런 드라마 였으면..


물론 이런 스토리 쓰기가 굉장히 힘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