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현수는 왜? 그래도 세상과 등지고 지낸 고립된 지호를 농구 라든지를 포함해 밖으로 꺼내줘서??

이번 수요일에 기석이가 영재에게 지호 맘을 물어보는 것 같은데 현수는 뭐라고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