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가 농구로 지호랑 얘기하다가
기석이 형 얘기하면서 나옴ㅋㅋ




현수
"그 형 아버지가 거기 재단 이사장이야."


영재
"부럽다."


현수
"그 형 여친이 그 학교 교장 딸인데 겁나 예쁘대."


(예쁘다니까 삼겹살 먹다 슥 쳐다보는 지호ㅋㅋㅋ)


영재
"이햐아.. 세상은 진짜 언제까지 이렇게 불공평할거야 진짜 씨...."


지호
"넌 못봤어?"


현수
"난 못봤지.. 그래서 조만간 자리 한번 만들어볼라고. 널 위해 형님이 새끼를 치시겠다 이거지."



영재
"ㅎㅎ 나 공부해야돼."


ㅋㅋㅋㅋㅋㄲ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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