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영재 현수 삼겹살 먹을 때 너희를 위해 자리 만들어 보겠다고 선언함.


1. 이사장 아들 기석이 농구팀에 끌어들여서
평택에 있는 고등학교 농구장 사용
우이동 사는 유지호와
광화문 사는 이정인이
농구장에서 다시 마주치게 함

평소 회식에 가지 않던 지호 회식 참석 독려해서
지호가 정인이에게 젓가락 노룩패스 하게 함
결국 지호 정인 연결에 일조

2. 회식 후 노래방에서
영재가 가수 지망생이났다고 분위기 돋움
영재는 예상치 못한 레피토리로 간드러지게 노래 부르고
그 모습에 재인이 꽂힘
결국 영재 재인 연결에 일조

현수가 결국 두 커플 만들어 냄

3.  굳이 약사 친구에게 약 배달 시킴
술집에서 바로 만나도 되는데 굳이 은행 앞으로 불러서
기석이가 지호 운동화 보게 만듬
결국 술 먹다가 자극된 지호의 행동으로 기석 약간 눈치 챔
술 먹다가 영재에게 굳이 현 상황을 중계하여
결국 정인이가 지호 기석 매치를 알게 되고
정인이의 지호 위하는 마음을 지호가 더 알게 되고
다음 날 미안해요 좋아해서 라는 말까지 하는
이유커플 애정을 공고하게 만듬

결국 현수의 행동은 두 커플 성사시키고 공고하게 만드는데 일조함.

하지만 현수야 이건 의도치 않은 나비효과 잖아
아직은 니 위치가 애매해. 갤러들이 너에 대해 반신반의. 좀 더 노력해서 신뢰 좀 얻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