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잘 그린다는거다.
남자도 고민하고 갈등하고 포기하고 한숨쉬고
이런 리얼한 장면들을
여과없이 그려내는 들마가 흔친않지
늘 기존 남주는 완벽하고 지긋이 웃고 거침없고 고민없고 능력있는 판타지속 캐릭터라서
굉장히 유치했다면
이드라마는 정말
그래도 잘 그린다는거다.
남자도 고민하고 갈등하고 포기하고 한숨쉬고
이런 리얼한 장면들을
여과없이 그려내는 들마가 흔친않지
늘 기존 남주는 완벽하고 지긋이 웃고 거침없고 고민없고 능력있는 판타지속 캐릭터라서
굉장히 유치했다면
이드라마는 정말
남자들도 질투하는것도 보여줌ㅋㅋ